
분만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위해
임산부 안심 119 구급서비스가 시행됩니다.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완주와 임실, 순창, 부안, 진안, 장수,
무주 등 분만시설이 없는 7개 군지역
임산부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응급처치와 분만을 도울 수 있도록
경험이 있는 구급대원을 출동시켜
신속하게 이송하고,
이주여성을 위해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산부 안심 119 구급서비스는
사전에 119를 통해 자신의 정보를 등록하면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