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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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저출생 심각한 전북 인구 전담조직 뒷전
(1면)
정부와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전담 조직을 만드는 등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있지만 전북자치도는 뒤처지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에 대한 전북자치도의 안일하고
소극적인 태도가 걸림돌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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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이석규 전북예총 회장 자진 사퇴 (14면)
이석규 한국예총 전북자치도 연합회장이
선거를 둘러싼 내홍이 지속되자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전북예총은 김형중 부회장을 직무대리로
내세우고, 이르면 이달 안에 보궐선거를
치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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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호영남 뭉쳐 지방 경쟁력 강화(2면)
영호남권 자치단체장 8명이
다음 주 무주에서 모여 지방재정 위기
극복 대책 등 16개 안건을 논의합니다.
내일은 김관영 지사와 광주광역시장,
전남도지사가 7년 만에 만나
경제동맹을 선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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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K배터리 유럽서 반격 LG엔솔, 대규모 수주
(1면)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업체들의 독무대였던 리튬인산철,
즉 LFP 배터리 분야에서
잇따라 대규모 공급계약을 따냈습니다.
에너지 효율은 좋은 대신 가격이 비싼
NCM 배터리에 치중했다가 저렴한
LFP 배터리로 외연을 넓히면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