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지난해 정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가
전국의 공공기관 3백4곳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전북교육청이 최하등급인 마등급을,
전라북도와 김제시, 부안군, 진안군이
라등급을 받았습니다.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는 완주군이,
이전 공공기관 중에서는 농촌진흥청만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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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