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발전을 할 수 없는 절대 농지에서
마치 농업시설을 활용하는 것처럼 꾸며놓고
편법으로 발전을 하는 시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가 공사과정에서 나온 각종 폐기물을
아무렇게나 보관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분양률이 50%를
넘었지만, 당초 2단계 사업을 약속했던
농식품부는 감감무소식입니다.
20년 이상 방치된 도시계획상 공원이
오는 7월 줄줄이 해제될 예정이지만 정부의
외면으로 전주시가 막대한 빚을 내야할
형편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