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사업을 위한 용역이 추진됩니다.
익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조성된 이후
분양율이 50%를 넘으면 2단계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온 만큼,
농식품부가 약속을 이행할 수 있도록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용역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재 분양율은
전체 면적 백15만8천 제곱미터 가운데
62만2천제곱미터가 분양돼
53.3%를 보이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