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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7.4)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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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7.4)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도내 70세 이상 면허 소지자
9만7천여 명 가운데,
4.5%인 4천3백여 명 만이 면허를
반납했습니다.

고령층이 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20만 원이 지급되는 게 전부다 보니
실질적인 혜택이 부족해
반납률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023년 산 민간 재고 쌀 5만 톤
매입 계획에 따라, 도내 배정 물량
8천300톤을 내일부터 매입합니다.

이번 매입 물량은 정부 매입량의
약 19%에 달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50곳 도서관 가운데 26곳은
칸막이 열람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이른바 열린 도서관 정책에 따라,
도서관이 시민들의 휴식·문화공간으로
바뀌면서 칸막이 열람실이 축소돼,
취업 준비생과 수험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행안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관리를 위해
대출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10억 원 이상 대출받을 경우
1단계 특별대출심사협의체 심의를 거쳐,
2단계 대출심의위원회 추가 심의까지
받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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