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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8)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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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8)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저출생 문제가 국가적 위기로 다가오면서 전북자치도가 전담 TF를 구성해 운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TF는 일자리와 주거 지원을 통한 결혼부담 완화와 출생부터 양육까지 촘촘한 돌봄,
가족친화 문화·환경 조성 등을 목표로
각 분야별 정책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변덕 장마가
일상화되면서 각종 농작물을 키우는 도내 농업인들의 걱정이 늘고 있습니다.

벼농사와 과수원 등 1차산업의 비중이 높은 전북의 경우, 풍수해 예방대책에 큰 혼선이 빚어지면서 농촌진흥청과 전북특별자치도
등 관련 기관들의 세심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보건복지부 조사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5.6점으로
낮았고, 평생 한 번이라도 삶을 포기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는 비율도 46.5%로,
전체 청년의 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자립 준비 청년은 451명으로,
전북자치도는 이들에 대한 개별 심층면담과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따르면
스팸 음성·문자 건수는 올해 들어 5월까지 1억 7천만여 건으로, 연내 4억 건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최근 스팸 문자가
봄과 가을 결혼식이 많은 철에는 청첩장,
겨울.환절기에는 부고장으로 보내지는 등
사악해지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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