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익산역 환승시스템 '엉망'
도민 '이중고'(1면)
익산역에 환승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서
도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익산역에서 전주역은 열차로
18분이면 이동할 수 있지만,
배차 시간이 맞지 않아서
도민들이 50분 이상을 할애하거나
택시를 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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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특례시 기준 완화"
전주도 탄력 받나(1면)
특례시 지정의 인구수 기준을
50만 명으로 대폭 완화하는
법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전주시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20년 특례시 지정을
추진했지만 인구수 기준 100만 명에
가로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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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예산 끊겨 경영 악화
줄줄이 '구조조정' 예고(1면)
도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정부 예산이 대폭 줄어들면서
사회적 기업의 위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고용인원의 절반가량이
취약계층이지만 정부 예산이
50% 이상 줄면서 당장 9월부터
인건비 지원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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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국민연금서 왜 짐쌌나
"저보수에 지방근무" 73%(1면)
국민연금의 인력들이 퇴사의 이유로
지방근무 등을 지목했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기금운용본부 퇴사자들의 38%가
퇴사 원인으로 지방근무를 꼽았고,
낮은 보수가 35%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