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으로 MT를 왔다 실종됐던
대학생의 신발이 발견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이 학생이 머물렀던 익산시 금마면의
펜션에서 1킬로미터가량 떨어진
하천변에서 신발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아리 MT를 왔던
이 대학생이 어제 새벽 4시쯤
펜션에서 나간 뒤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은 100여 명을
투입해 펜션 부근의 도로와 배수로 등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은 올해 도내 한 대학의 의과대학에
들어온 신입생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