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내렸던 집중호우로
도내에서는 1,008 헥타르의 농경지가
물에 잠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군산과 익산, 완주, 진안 등
4개 지역에서 주민 380여 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258명이 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주택 피해 100건,
도로와 제방 유실 등 시설물 피해 21건이
발생했고 닭과 오리 등
가축 12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