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폭우 뒤 산사태 위험 높아 '초긴장'(1면)
도내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돼
중점 관리 중인 구역은
2천4백여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주가 460여 곳으로 가장 많았고,
장수와 남원, 임실 등이 뒤를 이었는데,
예방 조치를 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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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65세 이상 비중 전국 4위(3면)
전북의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의 경우 24.68%로 집계됐는데,
이는 전국 평균보다 5% 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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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민주 도당위원장' 이원택 합의추대 유력(1면)
차기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에
이원택 의원이 합의추대 형식으로
선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3일 도당대회에서 선출되는데
단수 후보여도 찬반 투표를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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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일하는 40대 21년 만에 최저(1면)
올해 2분기 40대 경제활동인구는
634만 7천여 명으로
지난 2003년 이후 2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전체 경제활동인구에서
4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21.4%로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