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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 김성주-정동영 경쟁 본격화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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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 김성주-정동영 경쟁 본격화

4년전 0.76% 차이로 승부가 갈렸던 민주당 김성주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평화당 정동영 대표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성주 전 이사장은 출마회견을 열어 19대 의원시절의 탄소법 제정과 국민연금 재직시절의 금융기관 유치 등을 소개하고 전북을 위해서 전부를 걸겠다면서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이사장과 맞설 정동영 대표도 전주의 한 교회에서 2천여 명이 참석한 정치개혁 보고대회를 열어 다당제 효과와 개혁을 위한 평화당의 활동상을 알리는 등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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