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전 0.76% 차이로 승부가 갈렸던
민주당 김성주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평화당 정동영 대표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성주 전 이사장은 출마회견을 열어
19대 의원시절의 탄소법 제정과 국민연금 재직시절의 금융기관 유치 등을 소개하고
전북을 위해서 전부를 걸겠다면서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이사장과 맞설 정동영 대표도
전주의 한 교회에서 2천여 명이 참석한
정치개혁 보고대회를 열어 다당제 효과와 개혁을 위한 평화당의 활동상을 알리는 등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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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