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을
총선을 거치면서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혁신도시를 발전시키고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자체가 완료됐다면서
이제는 민간기업이
혁신도시로 가도록 노력하고,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경우
총선을 거치면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민주당 총선 공약에 포함되길 희망했지만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으로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