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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7/15)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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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7/15)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과 익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수해를 입은 가운데,
지자체의 홍수 관리 대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지방하천이나 소하천의
정비 정도가 100년에 한 번 올 정도의
홍수에 대비하도록 맞춰져 있는데,
이상기후가 일상화된 현실에 맞춰
예상 범주를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민에 대한 지원규모를 2배가량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정부는 지원 항목도 시설 내 설비와
농기계까지 포함해 2027년까지 73개에서
80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한때 전주를 대표하는 호텔이었던
서노송동 코아 호텔이 지난 2011년
문을 닫은 뒤 14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호텔을 소유한 법인과 논의를 진행했지만,
지분 문제와 개발 비용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음식이나 숙박업 등 서비스업 분야에서
키오스크나 무인 로봇 설치가 2년 새
10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거기에 고용 없이 사장 본인만
일하거나 무인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는 최근 6년동안 2만 명가량
증가해, 인건비 부담에 인력을 줄이는
경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뉴스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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