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어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23라운드 경기에서
0대 4로 크게 졌습니다.
전북은 0대 1로 뒤지고 있던 전반 35분에 주장 박진섭이 퇴장을 당하며 넘겨준
흐름을 끝내 되찾아오지 못했고,
후반에만 3골을 허용했습니다.
전북이 슈팅 수 2개를 기록할 때
김천에 29개를 허용하는 등 경기력
면에서도 크게 뒤졌습니다.
전북은 4승 8무 11패로 리그 11위,
대전에 다득점으로 앞서 겨우 꼴찌를
면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