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보행
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66살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어제 저녁 6시쯤, 김제시 하동 한 도로에서 자신의 1톤 트럭을 운전하다
도로를 건너던 73살 B 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4%로 측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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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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