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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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물 건너간 4400억 새만금 해상풍력사업
(1면)
산업통상자원부가 허가 신청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제출한 새만금 해상풍력
사업자의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4,400억 원 규모의
해상풍력사업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후폭풍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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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김제 용지 현역축사 매입 예산부족에 난항
(2면)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김제 용지의
축사 매입이 예산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53개 축산 농가 가운데
20개 매입에 그친데다 더 이상
정부 예산 지원도 어려워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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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사직처리 마감기한 전공의 요지부동 (1면)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사직처리 마감 시한이 다가왔지만
전북지역 전공의 대부분이
복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대병원은 90여 명 가운데 단 1명도
돌아오지 않았고, 전북대병원 7명,
예수병원은 23명이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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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SK온에 '알짜' 트레이딩.엔텀 붙인다 (1면)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 자회사인
SK온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들간의 합병을 추진합니다.
알짜 계열사 두 곳을 SK온과 합병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계열사 수를
줄이는 조직 슬림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