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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7월17일)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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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7월17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힘든 재정 운용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주시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180억 원을 끌어다 쓰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전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고금리와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폐업을 선택한 도내 자영업자는
3만 천여 명으로, 일 년 전보다
3천7백 명 늘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가 1만 2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 4천7백 명,
익산 4천6백 명, 정읍 1천8백 명
순이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명지 의원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전북자치도가 12조 8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진 것은 8천억 원에 불과했고,
12조 원은 아직 투자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기간 1만 3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됐지만,
실제 일자리는 550개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올 하반기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17만 가구로, 올 상반기보다 9.8%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년 하반기에는 입주 물량이 11만가구로
올해보다 더 줄면서, 새 아파트 가뭄이
내년까지 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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