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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충남 계룡 송전선로' 백지화 촉구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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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충남 계룡 송전선로' 백지화 촉구

전남북의 해상풍력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송전선로 계획을
놓고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지역 주민들은
한국전력이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정읍과 충남 계룡간 송전선로를 추진하면서정읍, 완주, 임실군민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경유지역을 결정한
1차 입지선정위원회의 회의 자료와 함께
회의록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전 측은 절차대로 정했다며
2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세부 노선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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