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서울 서이초 교사의
순직 1주기를 맞아 내일 오후 6시까지
도교육청 1층에서 추모 공간을 운영합니다.
교원들은 추모의 글을 남기며
교권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내 6개 교원단체는
내일 (18일) 오후 5시 30분부터
교육청 광장에서 공동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