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장맛비로 큰 피해를 본
익산을 찾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재명, 김지수 당대표 후보와
호남 국회의원, 또 당직자 등 200여 명은 익산시 망성면 일대에서 복구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추가 재정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익산은 지난주 평균 295mm의 비가 내려
농경지와 주택이 물에 잠기는 등
281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