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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등 익산 수해복구 동참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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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등 익산 수해복구 동참

더불어민주당이 장맛비로 큰 피해를 본
익산을 찾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재명, 김지수 당대표 후보와
호남 국회의원, 또 당직자 등 200여 명은 익산시 망성면 일대에서 복구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추가 재정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익산은 지난주 평균 295mm의 비가 내려
농경지와 주택이 물에 잠기는 등
281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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