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는 민생토론회가
정읍에서 열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북을 이차전지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고, 새만금의 산업용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특별법 2차 개정을 통해
지역특화 발전을 뒷받침하고
유소년 스포츠시설과 통합재활병원 건립 등
문화와 복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와
농생명 산업지구 활성화를 통해
전북을 농생명 신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