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가계대출 한 달 새 1500억 급증(6면)
전북지역의 5월 기준 가계대출이
한 달 만에 1500억 원 이상 늘었습니다.
전주를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면서 대출 수요가 증가한데다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대출 규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주유소, 경영난에 폐업이나 셀프 전환(6면)
최근 3년 동안 도내에서
61곳의 주유소가 문을 닫고,
146곳이 휴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유소업계는 심각한 경영난이 계속되면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셀프 주유소 비율이 조만간
도내 80%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잼버리 파행 '여가부 과실' 속속입증(1면)
국회예산정책처가
지난해 잼버리 파행을 두고
여성가족부의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지적했습니다.
예정처는 폭염 등 예측이 어려운 지출을
충당하기 위한 예비비를
151억여 원 편성했지만,
여가부의 준비 소홀로 인해 예비비가
청소도구 구입 등에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밸류업 대신 밸류킬
올 증시 9조 땡처리(1면)
올해 들어 헐값 합병이나
상장폐지된 종목의 시가총액이
8조7천억 원에 달합니다.
종목의 주가를 눌러놓고
상장폐지 하면서 소액주주들은
헐값에 현금청산을 당하고,
대주주의 지분은 늘린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