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전주-완주 통합의
새로운 대안으로 특례시 지정을
제안했습니다.
12년 동안 세 차례 무산된 통합 논의의
돌파구로 기대를 모으지만,
법률 개정과 선거구 재조정 등
정치적 과제 해결이 관건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도내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빈번한 가운데 주요 산업단지의
완충 저류시설 설치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법적 의무 사항인데도 설치 주체인
자치단체장의 의지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올해로 시행 8년 차를 맞은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의
식사비 한도가 5만 원으로 개정됩니다.
다만, 농수산물이나 농수산 가공품 같은
선물 금액을 상시 30만 원으로
올리는 방안은 개정안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정부가 9년 만에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합니다.
여기에 토지나 건물을 소유하지 않고
빌리기만 해도 실버타운을
설립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