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통합 쟁점 사항을 검토하기 위한
완주군 발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완주군은 통합과 관련해
행정,복지,교육 등 많은 쟁점이 제기됨에 따라서 통합 찬성 단체와 반대 단체 인사,
분야별 전문가 등 10명으로 발전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검증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른 시군의 통합 사례를 분석해
주민들에게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용역과 여론조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