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특구 난립, 내실 부족 우려 (2면)
우리나라 특구가 올해
1천 개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등
특구가 난립하면서 내실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특구마다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경우가 많아 특구를 통폐합하는 등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범인 잡다..사고 막다...상처투성이 경찰들 (5면)
전북에서 최근 5년 동안
임무 도중에 다친 공상 경찰관이
28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범죄 현장에서 피습을 당하는 경우도
전체의 27%를 넘어서 경찰관을 위한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학원가 초등 의대반 속속 등장 (1면)
의대 증원에 관심이 커지면서
도내 학원가에서도 초등학생을 위한
의대반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선행학습을 시키겠다는 건데
전주만 해도 10여 곳에 이르면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늙어가는 기업..5060 비율 역대 최고 (1면)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지난해 전국 사업체에서 일하는 5,60대는
411만 7천 명으로 25년 전보다 6배가
늘었습니다.
또 전체 상용근로자 가운데 35%를
차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3,40대 근로자는 급감하면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