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이 청년 일자리를 위해 청년창업
공동체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올해 농업인 월급 상한액을
인상합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완주군은 3년 전부터 청년 일자리를 위해 청년창업 공동체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동육아 사업을 추진하는
'아이들이 뛰노는 세상' 등
모두 14곳의 공동체를 발굴했습니다.
완주군은 공동체 한 곳당 천5백만 원
범위에서 시제품 개발, 마케팅
비용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합니다.
남원시가 올해 농업인 월급 상한액을
지난해 보다 50만 원 많은
272만 8천 원으로 늘렸습니다.
남원시는 지난해 농가 714곳이
농업인 월급제에 참여했다며 올해는
호응이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강조/남원시 농정과장
"농업인 월급제 사업에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오는 31일까지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모집합니다.
예비 귀농인들에게
농업 창업 과정 실습과 교육을 하는
지원센터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30가구와 교육관, 실습하우스 등을
갖췄습니다.
부안군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노인 650명은
이달부터 읍면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
매월 27만 원을 받게 됩니다.
jtv뉴스 오정현입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