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어울림학교의 학생 감소폭이
농산어촌의 일반 학교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지난 3년간 학생 감소율을 분석한 결과
230개 농산어촌 초등학교는 11% 줄었지만, 140여 개 어울림학교는 3% 줄어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어울림학교는
폐교 위기에 몰린 작은 학교에 지정해서,
학생들이 주소에 관계 없이
입학하거나 전학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