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역에 발효된 폭염 특보는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전북에는 5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29에서 33도로
예상되며,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더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주말인 내일과 모레까지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을 보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