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특별자치도를 대도시권의 기준에
포함하는 내용의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인구 100만에
가까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주-완주
통합도 추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큐넷 계열사인 티몬, 위메프
정산 미지급 사태가 전북에 있는
농가와 농산물 유통업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8억 넘게 대금을 받지 못하는
업체가 나오는 등 비슷한 유형의 피해를
입은 기업은 전북에서 100여 곳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10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인 48만 명보다
3.5배가량 많은 22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이 120만 명 이상을
차지해 고령화 수준도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상속세의 최고세율을
10% 낮추는 등의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실이 예고한 종부세와 양도세 인하는
이번 개편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침뉴스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