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 유소년팀인
전주 영생고등학교가 K리그 유스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영생고는 어제 천안에서 열린
K리그 18세 이하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천 상무의 유소년팀인 경북미용예술고를
4대 1로 대파하고,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했습니다.
영생고는 지난 2월에 열린
문체부 장관배 전국 고교 축구 대회에서도
7전 전승으로 우승하는 등
올해에만 전국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