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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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노인일자리 사고 급증, 안전대책 시급(5면)
지난해 전북에서 발생한 노인일자리
사고는 196건으로 한 해 전 83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늘고 있는
만큼 안전사고 교육 등 개선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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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정자문단 존재이유 의문 전북자치도
정책반영 0건 (1면)
전북자치도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출범한 도정 자문단의
실효성에 의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래기획단 등 3개의 자문단을 구성한 뒤
30여 차례 회의를 가졌지만 제안된 내용
가운데 단 한 건도 정책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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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에서 취업하면 갚아야 하는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체납액은
16억 5천만 원으로 5년 전보다 5.3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체납인원도 1,190여 명으로 795명이
증가해 대학 졸업 뒤에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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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막가는 가짜뉴스 기업들이 다친다 (1면)
유튜브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기업에 대한 가짜뉴스가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기업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말고식 루머가 주가에도
악영향을 미치면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