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고졸 검정고시 지원자는
2021년 1,488명에서
올해는 1,602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내신의 불리함을 극복하려면
자퇴 후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게 낫다는
판단에 자퇴 후 검정고시로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14개 시·군의
고향사랑기부금은 32억 6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감소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초기의 관심과 열기가 식은 데다 답례품의 매력도가 떨어지고
기부 절차도 복잡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학교의 전기요금은 318억 원으로 2년 전보다 38.6%
늘었습니다.
또, 지난해 학교 운영비에서
전기요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4.22%로
2년 전보다 0.5% 증가해
학교의 전기요금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은행 국제수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여행수지 적자는
38억9천만 달러로 2018년 3분기 이후
가장 컸습니다.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국내 관광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