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수요일,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한국공항공사가 68억원 규모의
새만금국제공항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 설계 용역을 공모했지만
도내 건설업체는
참여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에는 공사가 요구하는
자격 요건을 갖춘 업체가 한 곳도 없고,
지역 업체 가점도 반영되지 않아
상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
민주당이 다음달 2일까지
무소속 인사의 복당신청을 받기로 하면서
도내 무소속 전현직 단체장의 복당 문제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무소속인 최영일 순창군수와
임정엽 전 완주군수,
장영수 전 장수군수 등이
복당 심사 대상에 포함되면서
민주당의 결정에 따라
공천구도가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5면)
전북지역의 교권 침해 사례가
지난 2021년 108건에서 2022년 111건,
지난해 251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모욕과 명예훼손이
53.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생활지도 불응이나 의도적인 교육활동
방해가 13.2%로 뒤를 이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민주당이 한국 증시의 저평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독립이사 선임 의무화,
집중투표제 활성화 등을 내건
코리아 부스트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기업의 투명성을 높여
후진적인 지배구조를 개선해야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다며
상법 개정이나 특별법 제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