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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사태...도내 32개 기업 42억 피해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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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사태...도내 32개 기업 42억 피해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로
전북에서는 현재까지 32개 중소기업이
판매 대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현재 미정산 금액은 42억 원이라며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피해 기업에게
경영 안정자금을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소송 컨설팅도 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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