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역에 첨단산업 일자리가 갖춰져야
청년층이 유입된다는 분석이 있지만,
전북의 첨단산업 비중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첨단산업이 전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3.4%로 12.2%인 강원과 12.4%인
제주 다음이었고, 전국 평균인 19.9%에는 한참 모자랐습니다.
두 번째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공공 배달앱의 실적이 저조해
사라지거나 생존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남원의 월매요는 최근 2년동안
하루 평균 5건이라는 저조한 실적을
보이며 오늘부터 서비스를 종료하고,
전주, 군산, 정읍의 배달앱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반 이상으로 줄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배달앱이 부진한 실적을 겪고 있지만,
전주시 공공 택시호출앱은 출시 6개월 만에
가입자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주시는 할인 행사 등을 통해
이용자수를 충분히 확보해,
호출앱을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 30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주당 111달러에서 시작한 엔비디아 주가는
7.04% 급락한 103.7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Ai 기술이 실제 수익을 창출한 사례가
없어 과잉 투자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움직임도 엔비디아를
비롯한 테크주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