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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2)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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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2)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촌캉스 갈까" 전북 농촌마을 '인기'(4면)

시골에서 휴식을 즐기는
이른바 '촌캉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전북의 농촌체험휴양마을에도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15억 원으로
코로나19가 유행했던 2020년 70억 원과
비교해 45억 원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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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레슬링 간판 이한빛
극적 올림픽 출전권 획득(7면)

전북의 레슬링 간판인 이한빛 선수가
파리하계올림픽에 극적으로 출전합니다.

앞서 이한빛 선수를 누르고
올림픽 출전권을 얻었던 몽골 선수가
도핑에 적발되면서 차순위인
이한빛 선수가 파리로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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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못 버티는 소상공'
전북신보 대위변제↑ (6면)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을 대신해 갚은 빚의 규모가
지난해보다 12억 원 늘어난
322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소상공인이 상환하지 못한 대출액 규모도
39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5억 원이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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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티메프 동시다발 압수수색
정부, 피해지원액 늘리기로(1면)

정부가 티몬과 위메프의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5천600억 원 이상의
지원 대책을 발표한데 이어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티몬과 위메프 사옥을 포함해
10여 곳이 압수수색을 받는 등
금융.수사당국의 압박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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