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적발돼도 휴가철 장사 가능"
계곡 불법영업 '봐주기' 논란(4면)
전북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달부터 남원과 완주 등 4개 시, 군의
하천과 계곡 주변 음식점을 단속해
7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하지만 자치단체가 한 달의 유예기간을
부여하면서 사실상 여름 장사인
하천과 계곡 주변 음식점의
불법행위를 봐주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무더위 전력 폭증
'블랙아웃' 비상등(4면)
올해 전북의 폭염일수가 평년 5.3일보다
많은 7.1일로 나타나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수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주에
올여름 최대전력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대비태세에 들어갔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국산 수산물 사면
2만원 되돌려줘요" (6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오는 9일까지
전국 시장에서 최대 2만 원을
되돌려받을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립니다.
도내에서는 전주남부시장과
익산 서동시장, 김제전통시장 3곳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환급해줍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원화표시 외평채 21년 만에 부활한다(1면)
정부가 높아지는 환율 변동성에 대비해
21년 만에 원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 채권
발행에 나섭니다.
통상 달러를 사기위한 재원으로
쓰이는 외평채는 올해 4분기
최대 8조 원 규모로 발행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