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계소리축제가 오늘 개막식을 갖고
오는 18일까지 닷새 동안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 14개 시. 군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소리축제는
'로컬 프리즘, 시선의 확장'을
주제로 세계 13개 나라의 음악인들이
참여해 국악과 클래식, 월드뮤직 등을
106 차례 공연합니다.
개막 공연은 임실필봉농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잡색엑스(X)'로
일반인 수십 명과 함께 무대를 꾸며
연주자들과 관객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