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에서 미분양 물량이 늘면서
주택사업 경기가 위축되고 있다는
전망입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전북의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지난 달보다 18.2포인트 떨어진 72.8로
전국 평균인 75를 밑돌았습니다.
공급과 분양 사이의 구조적 불균형이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대학교를 중심으로 추진해온
천원의 아침밥을 산업단지로 확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천 원에 아침밥을 제공하는
천 원의 밥상을 이번 달부터
6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공모를 거친 뒤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기숙사
10곳 가운데 3곳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승아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등학교 기숙사의
스프링클러 설치율은 66.4%로
충북과 강원, 경북,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낮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방으로 공장이나 본사를 이전하는
수도권 기업에 지원되는 세제 혜택이
5년 만에 8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박수영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에 따른
법인세 감면 혜택은
2020년 6,761억 원에서
지난해 882억 원으로 급감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