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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10월16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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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10월16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권'이 6대 대도시권에 포함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전북지역 공간구조 개편의 법적 근거가
분명해짐에 따라, 주택 문제 해결과
신도시 건설, 광역 교통망 확충 등
정부의 직접 개입이 가능해져
권역 내 교류와 도시 기능의 재편이
필수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공공의료기관의 적자가 심각해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대병원은 지난해 466억 원의 적자를
기록해 가장 심각했고,
군산의료원은 74억 원,
남원의료원은 49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역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주세관은 지난달 전북지역 수출은
6억 2천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25% 늘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전력망만 선점하고 실제 발전사업은 하지 않는 행태에 정부가 칼을 뽑은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규모 전력망 알박기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전력망 알박기로 적발된
전력량은 4천977메가와트에 달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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