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5일, 행정안전부 주재로
완주 전주 통합에 대한 6자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통합 방식에 대한 최종 결정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위임됐는데요.
이후, 주민투표 권고가 곧 이뤄지고
11월에는 실제 투표를 하게 될 거란 전망도 나왔지만,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찬반 여론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완주-전주 통합 문제의 현재 상황과 쟁점을 짚어보겠습니다.
화면 왼쪽부터
우범기 전주시장.
김관영 도지사.
유희태 완주군수 세 분과 함께 합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