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통합을 놓고 찬반이 맞서면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더 나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 치러야 할 사회적 비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
반드시 주민들이 투명한 정보를 갖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어떤 결과가 나와도
통합 찬반 양측 모두 승복하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순서 여기서 마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