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3)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의 핵심공약인
'전북 금융도시 조성' 현안이
전혀 다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무위원회에 전북 의원이 한 명도 없어
관련 질의조차 나오지 못하면서
벌어진 일인데,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
이원택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윤준병·신영대 의원이 양자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이번 경선은
내년 6·3 지방선거 공천 흐름과
도지사 선거 구도에까지
영향을 미칠 '전초전'으로 평가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1)
국내 최초 해안 간척지형 국립수목원인
새만금 수목원의 조성 공사에 참여한
23개 하도급 업체 가운데
도내 업체는 단 1곳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역 고용률도 45% 수준에 그쳐,
새만금 사업법에서 명시한 지역업체
우대 규정이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4)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 인상과
거래세 인하를 검토하면서
세제 개편 방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부동산 거래세 부담은
OECD 평균의 두 배를 넘는 수준으로,
세수 감소를 막기 위해 보유세 인상이
병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