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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10/23)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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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10/2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주민 갈등이 고조되면서
행정안전부가 빠르게 결론을
내려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정부의 주민투표 권고 시기가
예상보다 미뤄지고 있는 데다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추진과 맞물려
주민들의 혼란만 가중되고 있는 만큼
통합을 둘러싼 조속한 결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낙후된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진안군 진안읍과 임실군 임실읍을
대상지로 선정하고, 편의 시설 확충 등의
내용을 담은 종합 지원 계획을 마련해
사업 선정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대병원의 필수 의료 인력 공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국회의원은
전북대병원의 필수 의료과 충원율은
60%에 그쳐, 기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며, 이는 환자 수 감소에 따른
수익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고령층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서며 2003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60세 이상 비정규직 근로자는
8월 기준 304만 4천여 명으로,
비정규직.고령자 위주의 일자리 증가와
노후 연금 보충을 위한 노인들의
자발적 선택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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