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예고없이 옮긴 문학 시비(1면)
전주시가 덕진공원 열린광장 사업을 하면서
전주 대표 시인들의 시비를
예고 없이 철거해 논란입니다.
철거된 건 전북 문단의 초석을 이룬
신석정, 이철균, 백양촌 시인의
시비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북 유치 총력전(2면)
전북자치도가 새만금에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나섰습니다.
인공태양은
바닷물 속 수소 원자핵을 융합시켜
태양처럼 빛과 열을 내는 원리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맹탕국감' 우려(1면)
내일 전북자치도에 대한
국정감사가 실시되는 가운데,
지역 현안이 실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른 부처 감사에서도
전북 현안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으며,
내일은 관련 질의와 증인 신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꿈의 항로' 북극항로 열릴 땐(2면)
정부가 북극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에 대통령 직속
북극항로위원회를 출범합니다.
항로 개척 시 해운 비용 절감 효과는
연간 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관심이 높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