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김제지역 논콩 재배 농민들이 정부에
대책을 촉구하며 밭을 갈아 엎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 전략작물인
논콩을 재배했지만, 지난달 호우로 인해
전체 재배 면적의 60%까지
피해를 입은 농가도 있다며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김제시와 농식품부는
다음달 6일까지 피해 면적을 조사해
피해 보상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