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중앙정부와 민간 자본이
함께하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조성합니다.
이 펀드는 모두 3천억 원 규모로 지역의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에 투자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관광 수요 감소 등으로 도내 청년몰 매출이 1년 사이에 절반 가까이 떨어지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주와 군산 등 도내 6개 청년몰의
올해 월평균 매출은 452만 원으로,
지난해 792만 원에서 42.9% 줄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시민의 정보 창구 역할을 했던
생활정보지 가판대가 쓰레기 더미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가판대 대부분이 훼손되거나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코스피가 인공지능과 반도체 기업의
호재에 힘입어 3000선을 넘어선 지
4년 10개월 만에 4천피 시대를 열었습니다.
한국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다는
평가와,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