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의 소비심리가 3개월째 하락한데다
하락폭도 전국평균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향후 경기와
취업전망 악화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가계는 생활비 부담 속에서
지출을 줄이는 등 소비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농업과 서비스업의 고용 불균형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도내 농업 취업자 수는
14만 명으로 2년 전보다 2만3천 명
감소했지만,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1만2천 명 늘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헌법재판소가 장수군 광역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제도 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이번 결정이 인구감소 지역의 대표성을
보완하는 제도개혁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체불임금 방지와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미이행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퇴직연금 기금을 활성화하는 등
당근과 채찍을 병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