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도심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어젯밤(28일) 11시 30분쯤부터
다음날 새벽 0시 15분까지
전주시 인후동과 서노송동 등에서
멧돼지가 돌아다닌다는 신고 4건을 접수해 포획에 나섰지만 멧돼지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멧돼지로 인해
사람이 다치거나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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